“저 혼자 이거 다 못 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.”

아이들을 돌보면서 재산 정리까지 맡아야 했습니다
남편이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, 저는 어린 두 아이를 데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하기만 했어요. 슬퍼할 겨를도 없이 남편 명의로 된 대출이며 카드빚이 수천만 원이라는 걸 알게 됐거든요. 변호사님을 통해 한정승인은 어찌어찌 끝냈는데, 법원 결정문을 받고 나니 오히려 더 무서워지더라고요.
남편이 남긴 예금이랑 타던 자동차, 이런 걸 제가 다 알아서 처분하고 빚진 곳마다 나눠줘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눈앞이 캄캄했습니다. 미성년인 아이들 명의로도 상속 지분이 걸려있다고 해서 더 복잡하게 느껴졌고요. 회사 다니면서 애들 둘 챙기기도 벅찬데 이걸 혼자 어떻게 처리하나 싶어서 며칠을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. 그러다 지인분 소개로 김삼용 법무사 사무소를 알게 됐습니다.
처음 상담 전화를 드렸을 때 제일 먼저 여쭤본 게 '저 혼자 이거 다 못 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'였어요. 그런데 재산 조사부터 채권자 정리까지 전부 대신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나서야 일단 마음이 놓였습니다.
예금과 자동차를 확인하고 청산을 진행했습니다
상담 후에는 남편 명의 예금과 자동차부터 순서대로 확인해서 처분을 진행했고, 그 금액에서 장례비와 기타비용을 먼저 정리한 뒤 남은 금액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배당했습니다. 채권자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달라서 하나하나 맞춰 진행해주셨고, 미성년 자녀 몫도 제가 친권자로서 함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.
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바로 물을 수 있었습니다
진행되는 동안 궁금한 게 생기면 카카오톡으로 언제든 편하게 여쭤봤고,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그때그때 공유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급하게 확인할 일이 있을 땐 전화도 바로 가능해서 그 부분에서 더 믿음이 갔고요. 장례비를 대부분의 경우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도, 아이들 몫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는 것도 상담 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어요.
혼자 알아보려고 했으면 분명 놓치는 부분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.
기존 홈페이지에 게재된 실제 의뢰인의 후기입니다.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등 개인식별정보를 익명 처리했습니다.
진행 방법과 결과는 당시 사건의 사정에 따른 것입니다.